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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나눔

제목 나의과거3 등록일 2019.07.08 16:22
글쓴이 후지게살지말자 조회 83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은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내가 좋아하는 성경말씀 중 하나이다..

그렇게 약 장사를 한다고 까불고 다녔지만 난 약을 이기지 못했다 ..난 이기지도 못하는 약을 너무 많이 하다 보니까.항상 열렸다 ..

선배들이 여자들도 만나지 못하게하고 망가진다고 ,,그러나 혼자 하면서 부터 난 더 망가지기 시작한 것같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2번째도 구속이된다 불과 1년 만에 ..

사건인즉 상태가 별로 않좋은대 친구 놈이 억지로 누나네 집에데려다주고 ..당연히 상태가 않좋은대 또 들어가서하니 완전히 열려다.결국 집에 있던 칼을 들고 우리 누나가 누나가 아닌 다른 사람같아서 ,,그러나 다행이 우리 누나는 소리 지르면서 뛰어나가고 난 좇아가고 그러다가 온 동네 유리창을 부수고 결국 도망가다가 지나가는 차를 뺏어타고 가다가 ..그 사건으로 우리 누나네 도청까지하고..결국엔 해결하려고 선배한테서 가지고 온 50그람가지고 합의금 마련하려다가 ..알선.교부,특수강도 로 3년을 공주에서 복역했다 27살 부터30살까지 ..한 1년동안은 상태가 돌아오지않았었다..나가면 다 죽인다고 매일처럼 그랬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상태였구나 라는 것을 깨달게 되었다...

이후론 이런 상태는 없어졌다..상태에도 단계가 있는것 같다..심하게 3년을 고생하니 ..2002년 7월3일 출소후 3년은 약을 쳐다 보지도 않았다 ..외냐면 우리 누나에게 너무나 미안했고 ..혹 끔찍한 사건이 또 다시 재현 될까봐서..

3년을 열심히 일해서 전세방도 얻고 여유가 나름생겼다 .그당시청주 아파트 현장에서 3개현장이 연결되서서 내장 목수 반장일을 했다 ..일을 잘해서 포항으로 270만원에판공비30만원에 월급제 현장 책입자로 갔다..포항주공아파트 재개발 요진산업현장에서 건축하는 350세대 3동이였다 .처음 으로 책입자로 갔으니 더 열심히 했다..그러나 그 곳에 가면서 전에 같이 하던 친구를 데리고 갔다 ..결국 1년동안 일을 하고 십원짜리하나 모으지 못했다..다시 약을 하기 시작햇다..90년대 하던 술하고는 전혀 다른것이다..그래서 술이 있다고 하면 예전 술을 찾기위해

여기 저기 선을 대고 했다 ..그러나 그런 술은 어디에도 없었다..시대가 변하고 술도 변했다고 했다..

하면서 이런 술을 하면서 징역 살면은 억울하다하고 하면서 어느샌가 나도 하루에 하는 양이 자동으로 늘었다

친구가 그 때 붙여준 별명이 소.다, 너무 많이먹는다고..뭐 좋다고 그렇게 했는지..휴우!~~~생활 뽕으로 변하였다.

2005년도부터 다시 하면서 이 곳 소망을 나누는 사람들 공동체에 오기 전 까지 4년 더 갔다오고 지금은 완전히 회복 되었다

갈망 때문에 그랬던게 아닐까  생각한다 ..그 갈망이 0.01%없다..지금은

그래서 내가  약을 하지 않는 것이다.그 갈망이 아직 나에게 있다면은 난 또 할 것이다

우리 목사님을 2014년도 마지막 징역 수원에서 만났다 ..어려서 부터 선배들을 좋아해서 인지 목사님 처음 뵐때부터 끌였다 강하게..다들 그랬다 ..약은 하나님 만나면 저절로 해결된다고 ..참 웃기지도 않았다..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만난다..하니 마음이 약한 사람들이 하는 얘기정도로 생각했다..이드보라 선교사님도 그랬고 안미영 선교사님도 그랬고 신용원 우리 목사님도 그랬다..

어려서ㅡ 신문팔이 껌팔이 앵벌이 구두찍세.도둑질 강패생활..별짓을 다 한 내가 .그러나 약 때문에 징역살이 하는  내 처비가 너무나 비참했다..그래서 1심1년 6월받고 ..28일만에 항소포기하고 재판을 끝냈다..교도소에가서 출역을했다 난 다 출역했다

정신과약을 안 먹는다..앉은뱅이 징역은 살기가 싫은것도있고 .운동을 좋아해서..지금 생각해보면 난 죽을 뻔 한적이 한 10번은 될것같다..그 때마다 누군가의 손길로 나를 구해주신게 아닌가 생가한다..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셔도 눈물 한 방울도 흘리지 않았느대 교도소에서 세레받고 그 곳에서 성령체험하고 지금 내가 변했다..난 징역 살때가 정말로 편했다 ,.사는 방법을 어려서 부터 알았기 때문에 한마디로 징역쟁이였다.. 성경 말씀을 읽으면 하나님 만난다고해서 매일새벽 4시부터 6시까지 저녀에도 9시부터 12시까지 말씀만 그냥 읽었다 ..믿어지지 않아도 그냥 읽었다 ..그러는 어느날 새벽에 하나님의 음성를 듣게 되었다..

겨울이었다..침낭을 덮고잤으니까..말씀을 읽는대 어떤 말씀인지는 기억이 나지않치만 너무 울어서 ....

말씀을 읽고있는대 어떤 말씀이 나에게 훅 들어왔다 ,그러면서 정말로 내 뒤통수에서 수도꼭지를 튼것처럼 그냥 흘러내렸다..갑자기 소리가 들였다 눈을 감고 울고있는대...앞으로 어떻게 살겟느냐~단 한마디였다..정말로 처음 술을 할 보다100배 이상은 강했다.그기분 못 잊는다..평생ㅎㅎㅎ

그때 나는 앞으로 마약으로 피해입은 사람들을 위해서 살겟습니다 했다 ..그러고는 떨어지는 눈물소리에 다른 사람이 깰까봐..그러고선 정신이 들었다 ,,내게 지금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그때는 몰랐다 내가 성령을 받은 것인지...웃음이나왔다..

그러나 모든 것이 사실이다..다음에 마지막 올립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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