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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나눔

제목 행복과염려 등록일 2023.09.06 17:10
글쓴이 황승희 조회 202
요즘들어 수년동안 땅만보고 걷고 하늘을 보지 못하며 살다가 
내가 하고싶은대로 내가 하고자하는 삶만 살아오며
공동체로 들어온 오늘날 근 며칠전부터 
하늘을 보며 걷게되고 하늘의 구름과 태양에 감사함을 느끼곤합니다
지금도 사실 모든것이 다 감사드리고 모든것이 다 너무 죄송스럽고 부끄러운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가고있습니다 가운데 가장 힘이들고 걱정이되는건 
두 가지 마음이 끊임없이 싸우고 공존하고 내가 하기싫은것들로부터 
내가 원치 않는것들로부터 하나하나 실천하고 시작하고있는 지금 삶이,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베드로전서 말씀처럼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는것이
그 형편이 더욱 심하여진다는 말씀처럼 다시 돌아갈까 걱정스럽기도하고
또 한편으로는 이런 걱정과 마음으로 감사하고 기도할수있음에 
지금의 고백을 드릴수있음에 감사하고 또 죄송한마음뿐입니다
김박사 (2023.09.06 23:34)
하늘.... 상상만해도 마음이 너무 평안해 지네요! 하늘을 보고 있는 승희씨를 상상하니 미소가 떠오르네요. 존재함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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