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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나눔

제목 나의과거2 등록일 2019.07.02 14:11
글쓴이 후지게살지말자 조회 435

준호형하고 친하게 된 계기는 단체로 기합받고 엎드려 뻗쳐 하고 맞는대 난 어려서 맞으면 아플 것 같아서 피하다가 팔이 야구방망이로 맞았다 .뼈에금이가고 ..그 날부터 준호형은 어디를 가던지 나를 항상 데리고 다녔다 .친 동생처럼 잘 해주셨다..

하루는 바로옆 강에서 낚시를 하려고 가는대 준호형은 수영을해서 강을 건너 갈테니 넌 돌아서 오라고 알으켜 주었다 그런데 그 길은 너무나 멀고 해서 물따라 가다보니 별로 안 깊어서 물로 걸어갔다 ..그런데 물이 갑자기 깊어지고 한 손에는 준호형 구두와 노란색 어항 ..담배와 .젖지않게 조심하라고 해서 높이 들었지만 잠시후 꼬르륵 물을먹고 ,,정말로 무서웠다 ,,

ㄹ잠시 후에 누군가가 나의 머릿채를 잡고 건져 주었다..휴~~~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다..

준호형이 강건너서 나를 보니까 말을 않듣고 강을 건너길래 계속보고 있었던 모양이다..물도 많이먹고 ...그래서 난 물이 무섭다

지금은 다행이 별로 않무섭지만..그렇게 매일 저녁마다 낚시가고 ,,또 잡은 고기나 자라등을 팔아서 군것질 거리를 사주고 했다..

그렇게 한 6개월정도를 있다가 ..그 곳에서 만난 친구들과 야밤도주를 했다..

다시 동네에 들어와서도 또 똑같은 생활이 반복되었다 ..엄마가 없는 집는 들어가기가 너무 싫었다,,

그 당시에 롤러장이나 ..고고장이 유행이었다..형들과 어울려서 놀면은 좋았다 ..

그러다가 87년도 3월경에 경찰서에 또 가게되었다..여러가지 사건으로 ..결국 2호처분받고 도망했던 것이 기록으로 남아있어서

다른 사람들은 징역8~10월 받았지만 난 구치소에서 5개월 또 소년원에서 1년4개월 한 2년을 보냈다..

서울 소년원에 있다가 춘천 소년원으로 이감을 갔다 ..

어머니가 수소문 끝에 나를 찾아오셨다 ..소년원에서 출소 때까지 매 주 토요일 음식을 준비해서 면회를 오셨다..

하루는 오시다가 교통사고가 나셔서 올라가실땐 엠브란스를타고 갔다고 나중에 얘기해 주셧다..

그러나 소년원을 나와서 어머니 집에 갔지만 새 아버지가 계셔서 그냥 싫었다..사춘기 시절이라서 더 그랫던게 아닌가 쉽다

결국 또 집을 나와서 산동네 친구들하고 어울리다가 ..김천 소년교도소 를 2번이나갔다왔다..다 10대 철없을 시절이라고 ..

93년도 출소해선 정말로 착하게 살려고 노력많이했다..그러나 동네에서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밥업소로 나의 발걸음이 옮겨졌다

선배 밑에 들어가서 업소생활과 화류게 생활이 시작되고 ..불법적인 일를 했지만 징역가는 일은 않했다..김천에서의 2년6월시간은 너무 배고프고 힘들었다,,지금도 그 곳에서 한 제식훈련을 잊지않고있다..ㅠㅠ

선배들 차를 끌고  다니면서 카드꽝이면 술집이며..그 생활이 싫치않앗다..

그러다가 결국 95년도 필로폰을 알게됐다..또 다른 셰상이 열렸다..난 세상에 이렇게 좋은 것을 외~마약이라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않았다..처음 할 때부터 여자얘들하고 하다보니 ....어려서 모든것을 다 해보았지만 .나에게 필로폰은 ,,무엇과도 바꿀수 없을 만큼 좋았다..난 필로폰을 좋아한 것이 아니라 .사랑했다..

97년도 선배가게에서 처음 구속이된다..1타2피라(떨하고 뽕) 징역형을 1심에 1년 받고 우리 누나 한테 하루라도 빨리 나가고 싶어서 아니 단 하루라도 일찍나가서 하고 싶어서 ..IMF인대 조배숙변호사를 선임해서 2달 깍여서 10월을 서울구치소에서 살고 출소를 했다 ..그 당시에는 출소 뽕이란는 것도 몰랐고 당연히 고생했으니 친구들이 구치소 앞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안산에 있던 여자친구한데로 가서 또 하니 정말로 고생한 10월은 다 사라지는 것 같았다..

어려서부터 징역을 살다보니 ..난 입이 무거웠다,,그래서 동네 선배들은 필로폰을 싸들고 다 나를 찾아왔다.23년동안 약을 하면서 초창기때처럼 많이 가지고 다닌적도 아니 살면서 본적고 없다..본격적으로 약 장사를 해야겠다고 하고 처음 술 작업을 하니 530그램이였다..그 땐 정말로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다..강남에 오피스텔을얻고 겉으로는 차 대출사무실을 만들고 그렇게 조금씩조금씩 약의 세계로 빠져들었다..(.지금은 약을 완전히 끊어서 이런 글도 쓰는 것이니 오해는 하지마시길),,,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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